12개월 전

    고석현, 데뷔전서 언더독 반란! 박준용도 투혼 승리

    고석현이 UFC 데뷔전에서 또 한 번 언더독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6월 22일 ‘UFC 파이트 나이트: 홀 vs 라운트리 주니어’에서 웨일스의 오반 엘리엇을 상대로 3라운드 내내 압도,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경기 전 승률 예측은 단 21%였지만, 레슬링과 그래플링으로 엘리엇을 완전히 압도했습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박준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반칙 니킥으로 한쪽 눈 시야가 거의 막힌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내며 UFC 9승째를 기록, 한국 파이터 최다승 2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운트리 주니어가 자마할 힐을 꺾었고, 데이나 화이트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존 존스의 은퇴와 아스피날의 정식 챔피언 임명을 발표했습니다.

    0
    13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