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 (수정됨)

    2026 첫 UFC 대회, 더블 타이틀전에서 격돌하는 게이치와 핌블렛, 해리슨과 누네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 25일 UFC 324가 열리며 새해 첫 대회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더블 타이틀전'이 메인 이벤트를 장식할 예정.

    UFC 라이트급의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37, 미국)가 파격적인 팬 사랑을 받는 패디 핌블렛(30, 잉글랜드)과 맞붙고,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케일라 해리슨(35, 미국)이 은퇴 선언 후 첫 경기에서 아만다 누네스(37, 브라질)와 타이틀 방어전을 할 예정이다.

    게이치는 총 전적 26승 5패로 14번의 파이트 보너스를 수상하며,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이 되기 위한 훈련 중이며, 핌블렛은 7경기 무패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고, 이번 메인 이벤트 영상에서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해리슨은 레전드 누네스를 상대로 지구 최강의 여성 파이터로서의 자리를 강화하려 하고, 누네스는 이번 복귀전에서 자신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자 각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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