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tle of Tampa
탬파 전투(일명 "탬파에서의 북군 만행")는 미국 남북 전쟁 중인 1862년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플로리다주 탬파 마을을 "방어"하는 임무를 맡은 남군 포병대와 미 해군 사이에 벌어진 소규모 전투입니다. 탬파 항구는 규모는 작았지만 플로리다 중부 지역의 주요 무역 중심지였으며, 탬파에서 출발한 여러 봉쇄선 돌파선들이 대서양 연안을 따라 플로리다 서해안까지 이어진 북군의 해상 봉쇄망을 정기적으로 뚫고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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