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콜비 코빙턴의 '페이크' 홍보 방식 비판
뉴질랜드 라이트급 파이터 댄 후커가 콜비 코빙턴의 연기성 홍보 방식이 선수의 진정성에 해가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후커는 본인답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연기가 오래가진 않는다고 거론되고 있다.
코빙턴은 2017년 브라질전 이후 과격한 프로모션으로 주목을 받으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지만 최근 성적 부진과 캐릭터 유지에 대한 피로가 제기되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후커는 1월 31일 UFC 325에서 베누아 생트니를 상대해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며, 자신의 태도와 대비되는 사례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후커와 패디 핌블렛은 SNS에서 설전을 벌였고, 핌블렛은 1월 24일 인터림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어 양측 갈등이 주목받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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