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vs 핌블렛, 라이트급 잠정전 확정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으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메인이벤트가 예정된 UFC 324 주요 대진이 공개됐다.

    메인카드에는 션 오말리-송야동, 데릭 루이스 출전 등 여러 빅매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메인이벤트 레퍼리로 마크 고다드가 지명됐고, 그의 출전 수당은 3000달러, 심판 3명의 보수는 각각 2600달러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러시아 출신 파이터들의 잇단 약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한 선수는 이번 결과가 단체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거론됐다.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는 타이틀 직행이 바로 보장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했지만 올해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리 샌드헤이건은 오말리의 우세를 점쳤고 오말리는 여전히 최고의 스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만다 누네스는 상대 부상으로 계획이 틀어졌다며 정식 타이틀전만을 원한다고 전해졌고, 데이나 화이트는 해당 선수의 회복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조제 알도의 복귀 소식은 출처 불명으로 부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나 화이트는 일부 백악관 대회 관련 소문을 일축했고, 마이클 챈들러는 특정 매치업 가능성을 여전히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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