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버그, 다나 화이트 향해 어필했다가 역풍 맞아

    지난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지역 대회 Tuff-N-Uff가 2026 시즌 첫 이벤트를 치렀다.

    라이트급의 데이비드 골든버그는 드어운드 팁턴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지만 경기 자체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문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골든버그가 UFC 경영진에게 노골적으로 계약을 요구하며 도발하던 장면이 영상으로 확산된 것이다.

    해당 영상은 다나 화이트의 눈에 들어갔고, 화이트는 SNS를 통해 그의 경기력과 행동을 강도 높게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일로 골든버그의 UFC 진입 전망은 오히려 악화됐다는 평가가 나오며, 그의 연령(33세)과 전적(3승)도 재검토되는 분위기다.

    향후 다른 단체에서의 제안 가능성만 남긴 채 사건은 커뮤니티에서 계속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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