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노프스키, 차룩얀 145파운드 맞대결 검토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아만 차룩얀이 페더급(145파운드)으로 체중을 내린다면 맞대결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양측의 대결이 성사되려면 먼저 볼카노프스키가 UFC 325에서 디에고 로페스와의 리매치에서 벨트를 지켜야 한다.
차룩얀은 소속팀이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본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2017년 이후 페더급 경기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진 확정에는 UFC의 결정이 필요하며, 이 경우 현 1위 무브사르 에블로예프가 배제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볼카노프스키는 도전을 반길 뜻을 보이면서도 우선 이번 주말 경기 결과가 중요하다고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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