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지 던, 올리베이라 피니시 기록 추격 의지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이 UFC의 보너스 체계 변경 직후 찰스 올리베이라의 피니시 기록을 따라잡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UFC는 2026년 1월 24일 퍼포먼스 보너스를 기존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올리고, 별도의 2만5천 달러 피니시 보너스를 신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던은 여성 파이터 중 퍼포먼스 보너스 7회로 상위권에 자리해 있으며, 올리베이라는 총 21회 피니시와 17회 서브미션, 14회 퍼포먼스 보너스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평소 서브미션을 주무기로 삼아온 던에게 신설 보너스 구조는 금전적 동기와 연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던은 인터뷰에서 서브미션을 늘리고 때로는 KO도 노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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