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블 스티븐슨, 2월 멕시코에서 복귀전 예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븐슨이 다음 경기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월 19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헤비급 파이터 휴고 레사마(전적 11승 3패)를 상대로 링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이번 출전은 최근 5개월 사이 네 번째 경기로, 이전 세 경기 모두 1라운드 초반 KO·TKO로 끝난 전적이 있다.

    상대의 기록을 고려할 때 이번 매치는 지금까지보다 강도 높은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스티븐슨의 향후 UFC 진입 가능성이나 컨텐더 시리즈 경로에 대한 논의도 계속 거론되고 있다.

    우선 그는 다음 달 멕시코에서 레사마를 상대해야 한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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