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시 vs 오캄포, 창립전 메인 이벤트

    다나 화이트가 주도하는 새 복싱 단체가 2026년 1월 23일 라스베이거스 메타 APEX에서 첫 대회를 연다.

    메인 이벤트는 무패의 아일랜드 기대주 콜럼 왈시(15-0, 11KO)와 베테랑 카를로스 오캄포(38-3, 26KO)의 10라운드 슈퍼웰터급 대결로 잡혔다.

    코메인으로 미사엘 로드리게스 대 오스틴 디안다가 예정돼 있고 줄리안 로드리게스-케인 산도발, 오마르 트리니다드-맥스 오르넬라스 등 언더카드 경기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대회는 파라마운트+ 단독 스트리밍으로 중계되며 예비경기와 본경기 시작 시각은 동부 기준 오후 6시·9시로 전해졌다.

    주최 측은 장기적으로 200명 규모의 선수단 구축과 2026년 최소 12회 대회 개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자세한 경기 내용과 결과는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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