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나, KMMA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고유나가 KMMA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에 올랐다.

    대구에서 열린 KMMA 대회에서 정민지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었다.

    이전에는 일본에서 입식격투기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김영훈은 박준현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변상민은 밴텀급 통합챔피언으로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휘동은 유도우에게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를 거두며 승리를 기록했다.

    KMMA는 아마추어 MMA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출처]

    rank5 (RSS)

    🔗 원문 보기

    0
    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