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나, KMMA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고유나가 KMMA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에 올랐다.
대구에서 열린 KMMA 대회에서 정민지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었다.
이전에는 일본에서 입식격투기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김영훈은 박준현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변상민은 밴텀급 통합챔피언으로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휘동은 유도우에게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를 거두며 승리를 기록했다.
KMMA는 아마추어 MMA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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