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데이비스, 회장직 사임
돈 데이비스가 PFL 회장직에서 물러났다고 본인이 SNS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7년 World Series of Fighting를 인수해 2018년 시즌제 기반 단체를 세운 창업자라고 전해진다.
출범 이후 시즌·플레이오프 체제를 운영했으나 2024시즌을 기점으로 포맷이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재임 기간 중 유럽·MENA·아프리카 확장과 2023년 11월 벨라토르 인수 등이 이뤄졌으나 일부 주요 선수들과의 갈등이 거론되기도 했다.
게가드 무사시의 소송과 일부 스타 선수들의 이적 사례가 언급됐고, 프랜시스 응가누의 영입 후 출전이 제한적이었다는 보도도 있다.
이번 사임은 최근 고위급 인사 변화와 맞물린 움직임으로 해석되며, 작년 7월 존 마틴의 CEO 임명 등도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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