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들러, 맥그리거전 '플랜 B 없다'

    데이나 화이트가 6월 화이트하우스 카드에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맞대결을 포함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해당 매치의 실현 가능성이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클 챈들러는 이에 대해 즉답을 피하면서도 아직 대체 계획은 세우지 않았다며 목표는 여전히 화이트하우스에서 맥그리거와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훈련과 식단을 그 일정에 맞춰 준비 중이며, 상황이 완전히 바뀌기 전까지는 다른 옵션을 고려하지 않겠다고 전해졌다.

    한편 UFC는 2월 1일 이후 화이트하우스 행사에 대한 공식 매치메이킹을 시작할 예정이라 향후 카드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결국 챈들러는 당분간 기다리며 결과를 지켜보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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