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밴, 마넬 카페에 경기 거절 비판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밴이 첫 타이틀 방어 상대를 두고 마넬 카페와 마찰을 드러냈다.
밴은 지난 12월 빠른 승리로 타이틀을 따낸 뒤 첫 방어전을 고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는 최근 경기에서 승리한 뒤 밴에게 도전 의사를 보인 바 있으나, 밴은 한 시점에 카페가 제안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밴은 자신이 문제가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반면, 카페가 물러섰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판토자 복귀와 타이라 등의 변수 때문에 카페가 첫 방어 상대가 될지는 불투명하다고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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