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크레바, ONE 데뷔 앞둔 18세 그래플링 유망주
18세 헬레나 크레바가 금요일 열리는 ONE Fight Night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며 2026년 내 타이틀 도전이 목표로 거론되고 있다.
어린 나이에 무술을 시작했고 14세 전후에 그래플링을 직업으로 삼기로 결심했다.
15세 때 가족이 텍사스로 이주해 존 다나허와 고든 라이언 지도 하에 훈련을 받았고 이후 블랙벨트를 취득했다.
2025년 성인부 첫 시즌을 소화한 뒤 더 큰 무대 출전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2026년 일정이 야심차게 짜여 있다는 점이 언급되고 있다.
크레바는 ONE에서의 성과와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젊은 여성 선수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는 것이 권장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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