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차르키얀 미디어 공세 일축
데이나 화이트는 UFC 324 기자회견에서 아르만 차르키얀의 최근 홍보 활동을 대체로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옆자리에 있던 패디 핌블렛은 차르키얀을 공개적으로 조롱하는 발언을 하며 긴장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르키얀은 최근 스트리밍·SNS 출연과 훈련 영상 등으로 자신을 홍보하며 타이틀 기회를 요구해 왔다는 보도가 있다.
그러나 프로모션은 저스틴 게이치와 핌블렛을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으로 지목했고, 1위인 그가 배제된 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과거 경기 기권, 팬과의 충돌로 인한 징계, 의례적 행사에서의 충돌 등 일련의 사건들이 그의 기회를 제한한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차르키얀은 일부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배제가 상업적 판단 때문이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어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MMA News
🔗 원문 보기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