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카노, 핌블렛의 토푸리아 제압은 어렵다고 평가

    레나토 모이카노는 기술적 차이로 인해 패디 핌블렛이 일리아 토푸리아를 이기기 힘들다는 견해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핀블렛과 토푸리아는 2022년부터 갈등이 계속되어 왔고, 당시 UFC 런던을 앞두고 신체적 충돌이 있었다는 사실이 거론되고 있다.

    핀블렛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저스틴 가에체와 인터림 타이틀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고, 승리 시 2026년에 통합전이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토푸리아는 현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여러 강자를 KO로 제압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모이카노는 과거의 대이변 사례를 언급하며 이변은 일어날 수는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고, 그런 결과가 나오면 본인도 흥미로울 것이라고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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