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실바, 화이트하우스서 타이틀전 요구

    나탈리아 실바가 UFC 324에서 로즈 나마유나스를 판정으로 꺾고 UFC 전적을 8승 무패로 늘리며 타이틀 도전권 위치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실바는 알렉사 그라소의 부상으로 단기간 대체 투입됐고, 승리 시 챔피언전 기회를 약속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가오는 생일(2월 3일)을 앞두고 2026년 6월 14일 화이트하우스에서 열릴 예정인 이벤트에서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와 맞붙는 것을 생일 선물로 받고 싶다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회 이후 기자회견에서 다나 화이트가 해당 약속을 사실상 인정하는 취지의 답변을 한 것으로 보도되었고, 이번 경기 판정에는 다소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셰브첸코는 지난 11월에 방어전을 치렀고 다음 방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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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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