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디 핌블렛, 게이치에 판정패

    파디 핌블렛이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4 메인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에게 판정으로 패했다.

    경기는 5라운드까지 이어졌고 게이치가 만장일치 판정으로 인터림 155파운드 타이틀을 차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핀블렛은 얼굴 부상이 심했지만 끝까지 버텨 인상적인 면모를 보였고, 패배에도 그의 가치는 오히려 올라갔다는 평가가 거론되고 있다.

    31세이자 UFC 경력 5년 차인 그는 전력 보완 여지가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차기 플랜으로는 1월 31일 UFC 325에서 댄 후커와 브누아 생트-드니의 패자와 맞붙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과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니 원문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

    MMA Mania

    원문 보기

    0
    1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