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퓨리, 4월 11일 복귀전 확정

    타이슨 퓨리의 복귀전 일정이 4월 11일로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상대는 아슬란벡 마흐무도프이며, 장소는 영국 내에서 열릴 예정이나 구체적 경기장은 공개되지 않았다.

    퓨리는 약 1년 전 은퇴를 선언했으나 재출전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돼 왔고 이번에 복귀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37세인 퓨리는 전적 34승 2패 1무(24KO)이며, 경력에서 기록된 유일한 패배는 올렉산더 우시크에게 판정으로 당한 두 경기로 전해진다.

    36세의 마흐무도프는 21승 2패(19KO) 전적을 보유하고 있고, 2025년 연승을 이어 복귀전의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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