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프 잘랄, 라마단 이후 스털링전 수락 의향

    유세프 잘랄은 복귀 후 흐름을 탄 상태로 UFC 320에서 조쉬 에밋을 꺾으며 8연승을 완성했다.

    그의 다음 상대로 전 챔피언 알자메인 스털링과의 대결이 거론되고 있다.

    스털링 측은 라마단이 끝나는 3월 말 직후인 4월 출전은 어렵다고 전했으나, 잘랄은 단식 중 훈련이 최선은 아니지만 제안이 온다면 수락할 뜻이 있다고 밝혔다.

    유력한 일정으로는 4월 11일 마이애미 개최 예정의 대회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잘랄은 시드니에서 열리는 UFC 325의 볼카노프스키-로페스 재대결을 주시하고 있으며 로페스의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고 전해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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