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디 핌블렛, 가에제에 패배 뒤 5~6년 휴식 권고
패디 핌블렛이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4에서 저스틴 가에제에게 크게 패해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트급 2위인 아르만 차루캬언은 해당 경기 직후 핌블렛에게 향후 5~6년 동안 싸움을 멈추라고 권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차루캬언은 뇌 손상 우려를 이유로 장기 휴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핌블렛의 전반적 경기력에 대해 비판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거론됐다.
가에제는 이번 승리로 인터림 타이틀을 획득했고 챔피언과의 통합전이 연내 계획될 가능성이 언급됐다.
차루캬언 본인은 RAF06에서 복귀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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