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노프스키, 로페스 재대결 계체 완료
시드니에서 열린 계체에서 토요일 경기 카드에 오른 선수 28명이 체중 측정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메인이벤트에서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디에고 로페스와의 재대결을 앞두고 양측 모두 타이틀 한도인 145파운드를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코메인 매치인 댄 후커와 베누아 생드니도 논타이틀 라이트급 기준(156파운드)을 충족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메인카드 중 타이 투이바사(265.5파운드)와 탈리손 테이셰이라(259파운드) 등의 계체 결과가 공개됐고, 한편 아론 타우는 체중 미달로 그의 결승전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계체는 동부시간 기준 밤 11시에 시작됐고, 세레모니얼 계체는 새벽 3시 30분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자세한 계체표와 전체 결과는 원문을 통해 확인하라는 보도가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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