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톰슨, 화이트하우스서 은퇴전 희망

    스티븐 톰슨은 40대 후반까지도 선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보고 있다.

    다만 UFC가 나이 든 선수와 재계약을 원치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해졌다.

    이런 이유로 그는 다가오는 화이트하우스 이벤트에서 은퇴 경기를 치르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톰슨은 계약상 남은 한 경기를 소화한 뒤 은퇴를 결심할 뜻을 보인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공식 라인업은 이달 말에나 정리될 전망이며 많은 선수들이 출전 자리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UFC가 계속 활동을 허용하면 경기를 이어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은퇴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전해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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