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vs 핌블렛 카운트다운 공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으로, 카드의 중심이 메인 이벤트로 옮겨간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모션은 대회를 앞두고 약 25분 분량의 카운트다운 에피소드를 오늘 공개했다고 전해진다.

    원래 예정됐던 카일라 해리슨과 아만다 누네스의 여성 밴텀급 경기는 해리슨의 목 부상으로 취소돼 메인 이벤트의 비중이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패디는 가에치를 테이크다운 후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려는 계획을 강조하면서도 KO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전해진다.

    게이치는 은퇴를 염두에 둔 발언과 함께 훈련 외 개인적 목표(골프 대회 참가 등)를 언급하는 모습이 포함됐다고 알려졌다.

    이 대결이 선수들의 향후 행보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것을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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