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페레이라 도발에 경고
알렉스 페레이라는 최근 경기 승리 이후 존 존스를 다음 목표로 지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는 과거 일하던 타이어 가게에서 촬영한 영상 속 타이어에 'Next Jones'라는 문구가 보이면서 재차 도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존스는 해당 영상을 확인한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고성 메시지를 남기며 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UFC 대표는 현재 매치업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존스가 205파운드로 복귀할 의향을 보일 경우 검토할 여지가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신뢰 문제와 일정 등이 변수라 최종 성사는 아직 거론되고 있다.
만약 실제로 이 대결이 열리면 페레이라에게 큰 시험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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