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루이스, 대회 측서 펩타이드 제공받았다고 주장

    데릭 루이스가 UFC 324을 앞두고 대회 측에서 펩타이드를 제공받아 복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40세의 헤비급 파이터는 과거 허리 등 건강 문제로 결장한 적이 있으나 최근 컨디션이 크게 좋아졌다고 전해졌다.

    루이스는 해당 물질이 회복과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치 밥 페레즈도 훈련 중 회복 속도와 집중력 개선을 목격했다고 전해진다.

    다만 펩타이드 종류별 효능과 임상 근거가 아직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거론되고 있다.

    현재 금지 약물 여부는 Drug Free Sports International의 리스트로 판정된다고 알려지며 관련 논의는 계속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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