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치사, 칼스턴 해리스와 맞대결 확정

    마이클 치사와 칼스턴 해리스의 웰터급 매치가 2026년 3월 28일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시애틀 카드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치사는 스포캔 밸리 출신으로 사실상 홈그라운드에서 경기에 나서며, 지난해 시애틀 출전이 무산된 뒤 돌아오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최근 치사는 연승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대결이 그의 행보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는 초반 상승세 후 최근 두 경기에서 KO로 패하며 연패에 빠져 있어 이번 경기가 반등의 기회가 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대진 추가 소식은 단체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려졌으며, 세부 일정과 관련한 추가 발표는 추후 있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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