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알렉스 페레이라 SNS 설전

    존 존스와 알렉스 페레이라가 주말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신경전을 벌이며 챔피언 대 챔피언 매치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페레이라는 브라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타이어 가게 영상을 올리며 존스를 겨냥한 도발을 암시했다.

    이에 존스는 인스타그램으로 경고성 메시지를 올리며 즉각 반응했고 양측의 설전이 확산된 상태다.

    두 선수는 2026년 6월 14일로 예정된 화이트 하우스 카드와 연관돼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나 출전 확정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전해진다.

    UFC 대표는 존스에 대해 신뢰 문제를 언급한 바 있어 실제 성사 여부는 미지수로 남아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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