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 계약 사실상 무효 주장
코너 맥그리거가 최근 로블록스 방송 중 자신의 UFC 계약이 사실상 무효라고 직접 말했다.
그는 UFC가 파라마운트와 새로운 방송 계약을 맺으면서 페이퍼뷰 구조가 바뀌었고, 기존 계약은 페이퍼뷰 수익 배분을 전제로 했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2월 재협상을 앞두고 있으며 자신이 역대 최고 페이퍼뷰 수익을 낸 선수라며 새 조건을 요구할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남은 경기 수와 부상·일정 문제로 매치가 지연된 점을 언급하며, 법적 검토로 계약 해소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그는 6월 복귀를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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