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핌블렛 겨냥 다리 공략 후 KO 계획 공개

    저스틴 게이치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을 상대로 하체를 먼저 공략해 움직임을 무너뜨린 뒤 KO를 노리는 전술을 제시했다.

    게이치(37)는 다리 공격으로 상대의 기동성을 제한한 후 결정타를 노리겠다고 밝혔고, 이 대진은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 성격으로 거론되고 있다.

    일리아 토푸리아가 2026년 초까지 출전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며 인터림 타이틀 매치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치는 통산 26승 5패(20KO) 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핌블렛은 23승 3패에 UFC에서 7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전적을 지니고 있다.

    트레버 위트만 코치 아래 게이치의 레그킥 전략이 핵심으로 평가되며, 이번이 마지막 타이틀 도전이 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거론되고 있다.

    경기 전개와 추가 세부사항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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