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연맹이 2026 AMMA 아시아 종합격투기 심판 세미나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으로 대표단을 파견했다.고영욱, 권세윤, 박승찬 심판이 선발되어 1월 4일 출국했다.세미나는 1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 중이며, 아시아종합격투기선수권대회는 9일부터 열린다.박평화 단장이 이끄는 선수단은 대회 일정에 맞춰 출국 예정이다.[출처]rank5 (RSS)🔗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