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선수단, 아시아MMA선수권 참가 위해 중국 출국
대한MMA총협회가 아시아MMA선수권 대회 출전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루저우시에서 열리며, 아시안게임 본선 티켓이 걸려 있다.
김금천 단장이 이끄는 선수단에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성 파이터 이보미도 출전하며, 메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국 심판진도 국제적 입지를 넓히기 위해 대회에 참여 중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 MMA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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