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홍 회장이 명현만에게 1000만 원을 후원했다.명현만은 수익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후 경기에 참여했다.그는 유방암 환자에게 수익 전액을 전달했다.새로운 후원 시스템이 도입된 도무스에서 대회가 열렸다.일부 팬들은 시스템에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다.[출처]rank5 (RSS)🔗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