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철과 지혁민이 내년 1월 31일 블랙컴뱃 16에서 격돌한다.두 선수는 인천 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 페더급으로 맞붙을 예정이다.남의철은 종합격투기 베테랑으로 다양한 대회 경험을 쌓았다.지혁민은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대결은 세대 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출처]rank5 (RSS)🔗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