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영이 3월 15일 UFC에서 얼라이자 스미스와 맞붙는다.스미스는 카자마를 KO로 꺾으며 유명해졌다.한국 혈통을 상징하는 태극기 문신과 딸의 이름 '나요미' 문신이 화제다.스미스는 한국팬들의 응원을 기다리고 있다.[출처]rank5 (RSS)🔗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