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파이터 이영웅이 프로 데뷔 후 4연승 무패를 기록 중이다.최근 경기에서는 핫토리 슈토에게 KO승을 거두며 강한 뒷심을 보여주었다.왼손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으나, 승리와 맞바꿀 수 있다면 괜찮다고 밝혔다.2026년 챔피언 벨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3까지 두 경기를 계획 중이다.상위 랭커와의 대결도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출처]rank5 (RSS)🔗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