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타이틀전, 대구에서 열려
'뽀빠이연합의원 KMMA 37 대구'가 17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라이트헤비급, 밴텀급, 슈퍼라이트급, 여자 플라이급 타이틀전이 예정되어 있다.
김영훈과 이승빈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 주목받고 있다. 김영훈은 '순정파이터' 우승자, 이승빈은 '아이 엠 복서' 출신이다.
정민지와 고유나의 여자 플라이급 타이틀전도 기대된다. 두 선수 모두 오정은을 꺾은 경험이 있다.
밴텀급에서는 변상민이 정규 챔피언으로 승격하여 오동현과 맞붙는다.
슈퍼라이트급은 이현우의 부상으로 김휘동과 유도우가 잠정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겨룬다.
[출처]
rank5 (RSS)
🔗 원문 보기
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