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나바로, UFC 또는 PFL 진출 목표

    케빈 나바로는 UFC 또는 PFL에서 페루의 스타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

    그는 무패 기록을 이어가며 꿈과 현실을 결합하려 하고 있다.

    나바로는 오는 1월 28일 인카 53에서 메이콘 알시노와의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UFC 매치메이커인 션 셸비에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기회를 희망하고 있다.

    PFL에 대한 관심도 있으며, 그는 두 무대 모두에서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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