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이 영화 'The Smashing Machine'에서 UFC 레전드 마크 커를 연기했다.이번 연기로 그는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다.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지만, 흥행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출처]MMA Junkie🔗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