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UFC 계약 무효 주장

    코너 맥그리거가 UFC의 파라마운트+ 방송 계약으로 자신의 계약이 무효가 되었음을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5년 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부상 이후 복귀하지 않았다.

    또한, 그는 멕시코에서 환각 치료를 받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고 밝혔다.

    작년에 아일랜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항소에서도 패소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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