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키에사, 고향 워싱턴에서 경기 확정

    마이클 키에사가 워싱턴에서 12년 만에 홈 경기를 가진다.

    그는 3월 28일, 칼스턴 해리스와의 웰터급 대결에 나선다.

    키에사는 최근 3연승을 기록 중이다.

    해리스는 연패를 끊기 위해 이번 경기에 도전한다.

    UFC 시애틀 메인 이벤트는 이스라엘 아데산야와 조 파이퍼의 미들급 경기다.


    [출처]

    MMA Fighting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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