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톰슨, 백악관 대회 은퇴 가능성 언급

    스티븐 톰슨이 UFC 백악관 대회를 은퇴 시점으로 고려하고 있다.

    톰슨은 다음 달 43세가 되며, 현재 경기 일정은 없다.

    그는 계약 상 마지막 경기를 백악관에서 치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콜비 코빙턴과의 대결 가능성도 언급되었다.

    톰슨은 UFC가 아닌 다른 격투 스포츠에도 도전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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