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커스 뒤 플레시스 코치, 치마예프 '블랭킷' 작전·심판 운영 지적
지난해 8월 시카고에서 열린 UFC 319에서 드리커스 뒤 플레시스의 코치 모른 비세르는 상대의 특이한 경기 운영 때문에 팀이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비세르는 치마예프가 바닥에서 상대를 붙들고 흐름을 통제하는 이른바 '블랭킷' 전략과 심판의 경기 운영이 패배 요인으로 거론된다고 말했다.
팀은 장시간의 탑 컨트롤을 해제하는 대응책이 부족했다고 자평했으며, 다음에는 자세와 준비를 바꿔 같은 상황을 막겠다고 밝혔다.
또한 비세르는 스탠딩과 클린치에서 뒤 플레시스가 우세를 보일 수 있다며, 치마예프의 유일한 승산은 그라운드에 머무는 것뿐이었다고 분석했다.
즉각적인 재대결 이야기가 나오긴 했지만 두 선수 모두 현재까지 공식 경기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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