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딘 파르나스, KSW 114서 마르친 헬드 2라운드 피니시

    살라딘 파르나스가 폴란드 라돔에서 열린 KSW 114 메인이벤트에서 마르친 헬드를 2라운드 만에 제압했다.

    초반엔 접전이었으나 2라운드에서 파르나스가 압박을 높이며 연속 타격으로 경기를 끝냈다고 전해졌다.

    이번 승리로 그의 전적은 22승 2패가 됐고, KSW 라이트급·페더급 동시 챔피언으로서 4연승을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르나스는 2024년 UFC 제안을 거절하고 KSW와 재계약한 전력이 있어 향후 옥타곤 도전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경기 뒤 손 부상 소식이 전해졌으며, 그는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에 나설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자세한 경기 내용과 영상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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