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홈즈, 삼각 슬램 후 지연된 심판 중단

    텍사스 지역 단체의 2026년 1월 18일 대회에서 브랜든 홈즈와 프레스턴 라그레인지의 맞대결이 열렸다.

    라그레인지가 삼각 조르기를 건 상황에서 홈즈가 상대를 들어 올려 슬램을 시도했고, 그 충격으로 라그레인지가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심판 다니엘 게바라가 즉시 경기를 멈추지 않아 홈즈가 의식 없는 상대에게 약 9회의 연속 타격을 가한 점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계진에서는 심판의 늦은 개입을 비판하는 반응이 나온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홈즈는 결국 승리를 기록했으며 향후 UFC 재도전을 위해 추가 경기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판 판정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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