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마허, 골든 글로브의 조 로건 후보 제외에 불만 표출
1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방송인 빌 마허가 골든 글로브가 조 로건의 팟캐스트를 ‘베스트 팟캐스트’ 후보에서 제외한 결정을 공개적으로 문제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기사에서는 같은 날 주요 소식도 함께 다뤘다.
그중에는 코너 맥그리거가 새 딜과 관련해 자신과의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한 사안이 거론됐다.
또한 유망 헤비급 겔브 스티브슨의 다음 경기가 국외에서 잡혔다는 소식과, 톱100 고소득 선수 명단에 UFC 파이터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함께 언급됐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 원문 보기
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