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디 핌블렛, 토푸리아 4월 복귀에 맞추지 않겠다

    패디 핌블렛이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맞붙는 가운데, 일리아 토푸리아가 내세운 4월 복귀 일정에 맞춰 재빠르게 옥타곤에 오를 계획은 없다고 전해졌다.

    그는 4월 복귀는 어렵고 회복과 훈련을 고려하면 6월에서 7월 사이가 더 현실적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핑블렛은 과거에 자신을 기다리게 한 점을 이유로 이번엔 토푸리아가 기다려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토푸리아가 6~7월 이후까지 돌아오지 못하면 핌블렛의 통합 타이틀 승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핌블렛 본인은 우선 UFC 324에서 게이치를 이기는 것이 먼저라는 입장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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