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vs 마스비달, 오프닝 배당 나와
호르헤 마스비달이 UFC 화이트하우스에서의 코너 맥그리거 전과 관련해 대화가 열렸다고 밝히며 맞대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북메이커들은 초반 배당으로 코너 맥그리거(37)를 -145의 근소한 우위, 마스비달(41)을 +125의 언더독으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 모두 최근 6년간 승리가 드물며, 2019년 이후 합산 전적이 1승 7패라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UFC 측은 본격적인 매치메이킹을 다음 달쯤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고, 체급과 상품성 관련 우려가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 원문 보기
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