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라 해리슨, 긴급 수술 없었으면 마비 우려
UFC 324에서 아만다 누네스와의 대결을 취소한 케일라 해리슨에게 팬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는 뉴욕에서 검진한 의사가 즉시 수술을 권했으며, 수술을 받지 않았다면 척수 압박으로 인해 마비가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해리슨은 수술 전 팔을 들지 못할 정도였고, 수술 직후 통증이 사라졌다고 알려졌다.
그녀는 6개월 안에 회복해 경기에 복귀할 것으로 보이며, 누네스와의 재대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코메인이벤트 자리에는 숀 오말리와 송야동의 경기가 대신 배치됐다.
자세한 내용과 원문은 아래 출처를 참고할 수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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